윤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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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  배우 지망생

소개

안녕하세요~
연기하는 경상도 촌놈 윤영창입니다.
울산에서 태어나 22살까지 쭉 울산에서 살아서
경상도사투리는 당연히 구사하며,
직접 말씀안드리면 주위사람들이 모를정도로 표준어도 구사합니다.
웃을때와 무표정일때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는게 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라는 말이 제 좌우명일 정도로 항상 매순간마다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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