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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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예고,신한대학교
배우 지망생

소개

박찬익 입니다 부모님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으로 26년 동안 무럭무럭 자라왔습니다 그렇다고 마마 보이가 아닙니다 어렸을때부터 맞벌이를 하시는 부모님 곁에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집에는 누나와 저 뿐이였습니다 누나는 항상 따뜻한 밥을 해주었고 저를 저를 사랑으로 보살펴 주었고 지금도 제가 필요하다면 언제 든지 달려와 줄수 있는 그런 누나 입니다 항상 점심을 누나와 먹고 저녁은 온가족이 함께 했습니다 일하시고 힘드신 어머니가 밥을 해주셨고 무뚝뚝한 아버지는 제가 질문하는거에 답해주셨습니다 "무슨일 하고 왔어??" "이런저런 일했단다" 그저 평범한 가정에서 좋은 사랑을 받고 자랐고 그러던중 연기라는 직업에 눈을 뜨게 됩니다 물론 그전부터 하고싶었던 직업군들이 있지만 연기는 달랐습니다 정말 하고싶었습니다 그저 열망 하나로 한림 예고에 입학 하게 되었고 공연도 올려보고 모두가 하는 대학입시 에도 붙었습니다 이렇게 자라 오면서 이제는 사랑을 주신 부모님과 누나에게 효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나를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가족들에게 보답을 해보고 싶습니다

위치

경기도, 대한민국

학력

  • 신한대 / 공연예술학과 / 재학 중

소셜

경력

  • 2014
    단편,독립 영화 / 2014 아빠는 뚫어뻥, 2020 물을 내려주세요, 2021 8(살아가다) / 맞은 학생 , 스탭, 회사원